제천시 '민생살리기 운동본부' 활발한 활동
전통시장 한바퀴 민생 경제 경청 투어 전통시장 민심 집중 청취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민심과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고자 ‘전통시장 한바퀴’ 행사가 오는 5월 28일(수) 오후 4시, 제천 내토·동문 전통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선대위 이상천 민생살리기 공동본부장과 지역 시민단체 등이 함께하며,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민생경제의 회복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재명 후보의 실용 민생정책을 시민 일상 가까운 전통시장 속에서 직접 설명하고, 시민과 상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정책에 반영하려는 진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행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 입구 집결 및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인사와 상인들과의 소통, 애로사항 청취, 이어 정책 안내 및 공약 설명, 손 피켓 운동 활동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현장에는 100여 명의 시민과 정계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가 기대됩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민심을 반영한 실용정치 구현과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으로 유권자 신뢰 제고.
둘째, 전통시장 활성화 메시지 전달과 정책 이해도 증진을 통한 지지층의 자발적 확산.
셋째, 중도·보수 유권자와 거리 좁히기와 함께 SNS 및 언론 보도를 통한 미디어 확산으로 공감대 강화.
이 행사는 단순한 투어가 아닙니다. 갈수록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민생경제의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간절한 마음의 표현입니다.
지역의 삶을 바꾸는 첫걸음이 바로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정치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을 담아, 실질적 변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