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30/아내에게 아침삼아 배 한 쪽

2026-03-24     신진철

어제도 고마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지금껏 살아온 내내
앞으로 숨쉬며 사는 내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비록 배 한 개 깎아 놨지만
오늘도 아침은 맛있게
삶은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