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35분께 충북 제천시 왕암동의 천연물지식산업센터 2층 발코니에서 불이 나 천장 일부를 태운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벨이 울리면서 직원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 내부 열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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