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가 새달 10~15일 열리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아세아시멘트 양승조 전무이사는 지난 18일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사장인 김창규 시장에게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양승조 전무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한국 음악영화발전을 물론 세계적인 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연간 450만톤의 시멘트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는 국내 3대 시멘트 기업으로 시멘트 이외에도 고품질의 레미콘, 드라이몰탈, 골재 등 건설의 필수 기초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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