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즈 빅밴드부터 우쿠렐레 연주까지
다채로운 음악으로 즐거운 시간

6월 23일 일요일 저녁, 충북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 나루카페에서 '우리동네 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주민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서로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우쿠렐레, 대금, 재즈 연주,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서울재즈 빅밴드의 공연은 관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나루카페 이기항 대표의 재치있는 진행은 분위기를 한층 즐겁게 했습니다.

미술 동호인 등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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