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에 얼음 두터우니 아직 겨울같죠? 얼음짱 밑에는 봄이 졸졸 흐르더라구요 냇가 버들강아지 새순이 두리번대던 걸요 관련기사 시24/꼬질꼬질한 이별 시23/어서 오십시오 시22/긴 밤 짧은 낮 시25/채비 시21/날 벼리기 시20/섣달 달력 한 장 시19/늦가을 까마중 시18/어쩌겠어 시27/무작정 견디기 시28/고등어 한토막 시29/새벽 진눈깨비 시30/아내에게 아침삼아 배 한 쪽 키워드 #제천단양뉴스 #덕산농민 #신진철 #봄 신진철 bpcapital@hanmail.net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제천단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만 안 본 뉴스 "이제 숨 좀 쉬고 살겠습니다" 창256/봄이 왔지만 [시조] 역사는 피지낭종 아세요? 단양군민 1천명 ‘국토대청결운동’ 박달재 숯가마 해결된다 험난한 고개 넘은 검찰개혁 "이제 숨 좀 쉬고 살겠습니다"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주요기사 종량제 봉투 공급 끊겨 판매처 상인 '울상' 단양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해외 문화 체험 제천운수의 BTS 일반 유권자도 가능한 선거운동…문자 발송 등 ‘주의 필요’ 창257/바나나를 먹으며 142/독서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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