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둥글게 살아야 한다고 말들 많이 하지만 세상을 일구는 쟁기는 뾰족하고 날카로와야 한다네 날이 없는 낫으론 풀 한 포기 못 깎듯이 마냥 둥글둥글만 해서 어떻게 심고 가꾼단 말인가 관련기사 시20/섣달 달력 한 장 시19/늦가을 까마중 시18/어쩌겠어 시16/무덤덤해지기를 시17/남길 말 시15/얼갈이 열무김치를 담그며 시14/초여름 더위에 시22/긴 밤 짧은 낮 시23/어서 오십시오 시24/꼬질꼬질한 이별 시25/채비 시26/꿈틀거리는 봄 시27/무작정 견디기 시30/아내에게 아침삼아 배 한 쪽 키워드 #제천단양뉴스 #제천 #덕산 신진철 bpcapital@hanmail.net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제천단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만 안 본 뉴스 "이제 숨 좀 쉬고 살겠습니다" 창256/봄이 왔지만 [시조] 역사는 피지낭종 아세요? 단양군민 1천명 ‘국토대청결운동’ 박달재 숯가마 해결된다 험난한 고개 넘은 검찰개혁 "이제 숨 좀 쉬고 살겠습니다"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주요기사 종량제 봉투 공급 끊겨 판매처 상인 '울상' 단양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해외 문화 체험 제천운수의 BTS 일반 유권자도 가능한 선거운동…문자 발송 등 ‘주의 필요’ 창257/바나나를 먹으며 142/독서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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