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에서 4월 한달 동안 7건의 대규모 체육행사가 열린다.

단양군탁구협회장기 탁구대회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제4회 단양소백산배 전국9인제 배구대회가 8∼9일 국민·문화체육센터, 매포·다목적체육관에서 이어진다.

제10회 소백산철쭉제 전국풋살대회가 8~9일 단양공설운동장과 매포생활체육공원, 적성면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단양군수배 제8회 골프대회, 제26회 게이트볼대회, 제15회 그라운드골프대회도 각각 대호단양C.C, 별곡게이트볼장, 공설운동장에서 계속된다.

단양군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제17회 단양팔경 걷기․마라톤대회는 16일 단양 호반도로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3000여 명의 선수들이 3㎞ 걷기를 비롯해 마라톤 5㎞, 10㎞, 하프코스 등으로 진행된다.

단양군은 올해 전국카누대회, 전국패러대회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대회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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