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남 음성군 대표 등 각계인사 참여
충북시민 210명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선언을 했다.
이병남 음성군 대표 등은 9월1일 충북혁신도시 두레봉공원에서 '공정과 정의로운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 갈 이재명 후보자 지지' 선언서를 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야말로 '말이 아닌 실천'으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뜻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기득권의 저항에 맞서는 '담대한 용기'와 '강력한 추진력'으로 코로나19 신천지 대응, 경기도 계곡 불법점유시설물 강제철거,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수술실CCTV 설치, 무상교복, 무상급식, 공공산후조리원, 어린이건강과일보급사업, 저소득층 여성생리대 지원,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노동자 휴게권 보장, 성남시 의료원 설립운동 등 구체적 성과를 창출했다고 주장했다.
또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 등 인간의 삶에 필요한 기본적 정책과 제도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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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환
3ir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