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13일 문화의 거리에서
전국 유명 수제맥주 총출동
'제천국제음악영화제도 즐기고, 전국 유명 수제맥주도 맛보세요.'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단장 황대욱)이 8월 11∼13일 문화의 거리에서 제천 수제맥주와 전국 유명 수제맥주 업체들이 참가하는 '제천 수제맥주 & 달빛야시장 축제' 를 연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모아키친과 솔티펍, 스타점포의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전국 각지의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풍성한 공연과 이벤트도 펼쳐진다.
걸그룹 포시즌, 부활 김재희, 디제이 퍼포먼스 공연과 ' 맥주를 싣고 다니는 비어바이크 ' 무료로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 맥주걸을 이겨라 ' ' 안주만들기 다트게임 ' 등 다채로운 거리이벤트도 진행된다.
황대욱 사업단장은 "제천 수제맥주와 먹거리를 전국에 알리고, 원도심 상권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