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39개국 139편 음악영화 상영
개막식 1만원, 일반영화 7천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작을 비롯한 관람 입장권을 2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39개국 139편의 음악영화가 선보인다.
8월 11일 의림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 티켓은 1만원이며, 메가박스와 CGV제천에서 상영되는 일반영화 티켓은 한 편당 7천원이다. 
그달 16일 의림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은 당일 티켓 발권 후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폐막작은 '경쟁부문: 국제경쟁' 섹션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이 상영된다. 
영화제 기간인 8월 12∼15일 현장매표소에서는 상영 당일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에 한해 입장권을 판매한다.
인기 상영작의 경우 조기 매진될 수 있어 온라인 예매가 안전하다. 
제천시민과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현장매표소에서 일반상영 티켓을 2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티켓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jimff.org)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매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객서비스팀(070. 4177-8121, ticket@jimff.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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