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춘의 음악과 삶을 다룬 영화
당일 선착순 입장  

(재)제천문화재단이 영상미디어센터 특별 상영작으로 ' 아치의노래, 정태춘 '을 선정했다. 
영화 '아치의노래, 정태춘'은 지난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지원작으로, 지난 5월 18일 개봉을 시작으로 역대 한국음악 다큐멘터리사상 최고 흥행기록을 세웠다.
제천에는 본 영화를 접할 수 있는 개봉관이 따로 없어 영화사 인디플러그의 협조로 상영하게 됐다.
'아치의노래, 정태춘'은 10대 가수상, 가요 사전심의 철폐운동과 음악계를 홀연히 떠나기까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노랫말과 서정적인 음율로 정태춘의 음악과 삶을 다룬 영화다. 
7월 29일과 8월 5일, 10일은 오후 7시 상영된다. 
▲7월 12일 오후 2시 ▲7월 29일과 8월 10일에는 오후 7시 상영되며, 영화를 제작한 고영재 감독도 만날 수 있다. 
입장은 당일 선착 순으로, 입장료는 원하는 관객에 한해 제작진에게 후원하는 모금형식으로 진행되며 추후 제작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제천문화재단 및 제천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와 영상미디어팀(☎043-645-49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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