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가 보육정책 분야와 환경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받아 도내 유일하게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43개 광역,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보육교사 처우개선도, 예산집행관리, 공보육 확충 등 보육정책 6개 분야 14개 지표를 평가했다.
시는 ▲보육교사 인건비 지원 확대 ▲열린어린이집 활성화 ▲육아종합지원센터 확대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보육사업 유공’에서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표창해 겹경사를 맞았다.
제천시는 충북도의 2023년 환경분야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초단체에 올랐다.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지자체의 자리를 지켰다.
시는 상사업비로 3억원, 포상금으로 1200만원, 우수 신규사업 사례 평가 장려 수상으로 별도 150만원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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