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하루 전인 9일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인 노웅래 국회의원이 제천시 전역을 돌며 이경용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달 28일에 이어 다시 제천을 찾은 노 의원은 “일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환경전문가, 정책전문가인 이경용 후보를 뽑아서 제천, 단양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경용 후보는 환경, 정책, 민생전문가로 제천, 단양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시멘트공장 문제, 폐기물 매립장 문제 해결의 적임자”로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평안하게 살 수 있도록 국회에서 예산을 가장 많이 받아 올 수 있는 이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경용 후보는 “국회에 들어가서 시멘트 기금을 폐지하고 시멘트 자원순환세로 환원해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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