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은 아동학대예방의 날이다.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단양순복음어린이집 교직원은 이날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안아주세요"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사랑과 보호의 정신을 되새겼다.

각 연령 담임교사는 성장시기에 맞춘 개별성 존중 양육방식으로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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