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순복음어린이집(원장 박서진)이 충청북도어린이집연합회 주관 환경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충북어린이집연합회는 최근 키드키즈 월간유아와 함께 ‘아이사랑 영상 공모전’과 ‘ESG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순복음어린이집은 "작지만 큰 용기를 나눠드립니다"라는 수기로 ‘ESG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탔다.
원생과 교직원은 지난해 7월3일 단양구경시장 앞에서 "작지만 큰 용기를 나눠드립니다" 행사를 통해 다회용 그릇을 나눠주고 환경 보호 캠페인도 했다.
순복음어린이집은 2023년에는 상인과 관광객에게 시장가방을 나눠주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7월3일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이다.
순복음어린이집은 어릴 때부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우쳐주기 위해 지역환경단체 ‘에코단양’과 협약해 어린이 환경교육, 쓰레기줍기, 물 아껴쓰기, 재활용품 놀잇감 활용 등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