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600만원 들여 12일 준공
장애인 건강과 삶의 질 향상 위해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설치됐다.
시는 5천600만원을 들여 지난 2월 공사에 착공, 지난 12일 준공했다.
외부환경에 취약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즐길 수 있게 설치돼 장애인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창규 시장은 "실내 스포츠 시설을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유휴공간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육 · 문화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