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운영 날 배식 장면
시범운영 날 배식 장면

참좋은행복나눔재단(이사장 유영화)은 29일 '천원밥상'을시범 운영했다. 

새달부터는 매주 월, 화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1일 100명 분을 준비해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주로 제공할 계획이다.

29일 제공된 밥상
29일 제공된 밥상

오늘 시범운영에 참여하여 시식한 한 시민은 "밥과 국도 맛있지만 잡채나 찜닭이 입에 맞는다"고 말했다.

유영화 이사장의 인사말
유영화 이사장의 인사말

재단 유영화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천 원이란 밥값은 누구나 부담없이 당당하게 먹을 수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함께 한다는 마음도 담겨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각계에서 동참해주셔서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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