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복과 참좋은행복나눔재단의 아름다운 만남-
중식 전문점 전가복(대표 근순걸)은 참좋은행복나눔재단(대표 유영화) 참좋은행복밥상(일명 천원식당)에 자장면 200인분과 탕수육 등을 기탁했다.
‘참좋은행복밥상’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식비 부담을 줄이는 등 복지사각지대를 없애자는 취지로 출발했다.
이용자가 떳떳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1000원이라는 소정의 밥값을 받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참여형 복지 증진 활동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로 자리잡았다.
최근 ‘천원식당’ 자원봉사자로 이상천 전 제천시장과 전‧현직 제천시의회 의원, 직능단체 회원들을 비롯해 일반시민 20여명이 참여했다.
근순걸 대표는 “작은 나눔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천원식당을 찾아주신 어머님‧아버님들께서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유영화 이사장은 “지역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남건호
na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