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행복나눔재단 새달 5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참좋은행복나눔재단(대표 유영화)은 6월 5일부터 천원의 밥상을 시작한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점심 시간 때 이웃들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6월 식단표는 위와 같다. 밥과 국을 기본으로 육류, 어류, 채소, 떡, 과일 등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도록 짰다.
행복밥상 봉사단은 4인 1조로 재단에 등록한 회원 위주로 편성했다.
재단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이 일을 시작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함께 식사하며 지역 공동체의 구성원임을 스스로 알아가자는 뜻도 포함됐다.
재단은 오는 29일 하루 체험단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손님을 맞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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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na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