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락
휘날리던
도타운 나뭇잎은
사그락
찬 서리에
빛바랜 추억 되고
굽이쳐
흐르는 강에
배가 되어 떠돈다.
(청풍명월정격시조문학회는 마흔석 자의 정격시조를 엄격하게 고수한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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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na365@naver.com
파르락
휘날리던
도타운 나뭇잎은
사그락
찬 서리에
빛바랜 추억 되고
굽이쳐
흐르는 강에
배가 되어 떠돈다.
(청풍명월정격시조문학회는 마흔석 자의 정격시조를 엄격하게 고수한다/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