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반짝이며
빛나던 작은 꽃이

햇살의 
입김으로
푸르게 영글더니

이마에 
찬 서리 맞아
희나리가 되었네!

저작권자 © 제천단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