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 3, 4, 3, 4
종장 3, 5, 4, 3
마흔 석 자 정격시조
도타운
구들장도
차갑게 식은 골목
온몸을
불태워서
언 가슴 녹여낸다.
사랑 꽃
그대의 향기
통통하게 보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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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na365@naver.com
도타운
구들장도
차갑게 식은 골목
온몸을
불태워서
언 가슴 녹여낸다.
사랑 꽃
그대의 향기
통통하게 보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