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을 
그림으로 
그리면 무지갯빛

이별을 
글로 쓰면 
밤하늘 별과 같아

둘이서 
못다 한 사랑 
가슴속에 쌓였소!

 

저작권자 © 제천단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