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 단양올누림센터 4층
2024 단양환경문화포럼이 열린다.
오는 21일(목) 오후2시 단양 올누림센터(4층)에서 단양의 3개 비영리민간단체(NGO)인 ‘에코단양’ ‘문화마당 단양수양개(구 수양개보존회)’ ‘충북수생태해설사협회’는 공동으로 2024년 단양 환경과 문화의 만남이란 주제로 포럼을 연다.
발제자들은 2025년 5월에 최종 승인이 날 ‘유네스코 지질공원’의 인류자연유산으로서의 가치, ‘수양개 구석기유적’에 대한 인류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함께 살펴보게 된다.
이와 함께 2025년 단양이 당면한 환경문제인 ‘단양댐 건설안’에 대한 군민반대와 그 후의 현황을 정리해본다.
포럼을 준비하는 문화마당 단양수양개 오태동대표는 "단양의 자연유산인 지질공원과 문화유산인 수양개유적은 단양의 가치를 인류차원으로 높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미래 단양인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포럼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관련기사
- 단양고, 환경동아리 '두각'
- 단양천댐, '끝나도 끝난게 아니다'
- 맑은하늘 푸른제천 시민대토론회 성료
- 국회-시멘트 생산지역 주민의견 청취
- 에코단양, 단성면에서 환경정화 활동
- 단양천댐 백지화는 언제쯤?
- [특별인터뷰]단양천에 댐 건설이 불가한 문화적 이유
- '슬기로운 단양군민'
- 에코단양 등 기관단체 14곳 협약
- 단양천댐 반대투쟁위원회 출범(영상/금상철)
-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매일 문연다
- 덴마크의 친환경소각장 코펜힐(CopenHill)을 다녀와서
- 단양교육청, 지질문화탐사 트레킹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 평가
- '점말, 각자(各自)의 삶' 기획 전시회
- 단양 환경문화포럼(영상)
- 에코단양 2024 총회(영상/문화집단 소백)
- 침묵 속에서 보내는 성탄/오태동
- 에코단양, 영춘에서 환경 정화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