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돌아서는 뒷모습이 한없이 서럽고 미웠다. 언덕에 핀 코스모스도 오늘처럼 비에 젖어 흔들거릴 뿐 이제 미움보다 한 글자 더 많은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관련기사 [시] 뜰 안에 [시] 골목길 [시] 별밤 [시] 시선 [시] 흔적 [시조] 찔레꽃 [시] 운동장 [시] 하늘 키워드 #제천단양뉴스 #남건호자작시 남건호 na365@naver.com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제천단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만 안 본 뉴스 "이제 숨 좀 쉬고 살겠습니다" 창256/봄이 왔지만 [시조] 역사는 피지낭종 아세요? 단양군민 1천명 ‘국토대청결운동’ 박달재 숯가마 해결된다 험난한 고개 넘은 검찰개혁 "이제 숨 좀 쉬고 살겠습니다"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주요기사 종량제 봉투 공급 끊겨 판매처 상인 '울상' 단양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해외 문화 체험 제천운수의 BTS 일반 유권자도 가능한 선거운동…문자 발송 등 ‘주의 필요’ 창257/바나나를 먹으며 142/독서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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