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아동, 청소년, 정년, 장애인, 노인 문제 등
사획복지 분야가 아닌 것이 없다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사연구분과는 8일 협의체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구성된 회원들의 소개와 조사연구분과의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 임원 선출이 진행됐다.
이날 분과장에 윤종욱씨(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부분과장에 김은선씨(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총무에 이재은씨(제천종합사회복지관)가 뽑혔다.
임원의 임기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이다.
이남영 사무국장은 "수요자 욕구를 조사하고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구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지역 복지 실현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면밀한 조사연구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임 윤종욱 분과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형식적인 활동을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지역사회의 욕구를 반영한 조사와 복지 실현에 앞장서자"고 했다.
한편,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사회보험, 공공부조, 사회서비스를 통해 시민, 특히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법적 제도다.
제천시 조사연구 분과는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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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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