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총 권총 산탄총 저격총 테이져건 수갑 실탄 무장-
‘12.3 윤석열 내란’ 현장에 투입 된 군 병력은 모두 1693명으로 파악 되었다. 내란죄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이 12.12 대국민담화에서 주장한 ‘소수의 병력’, ‘비무장’, ‘부사관 이상’ 이라는 말은 명백한 거짓임이 백일하에 들어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안규백 의원실이 밝힌 자료와 각 언론매체에서 보도한 내용을 종합하면, 출동병력이 가장 많은 부대는 육군특전사령부(특전사)로서, 예하 707특임단197명(1개대대급), 1공수특전여단 400명(2개대대), 3공수특전여단 271명(1개대대) 9공수특전여단 222명(1개대대) 특수전항공단 49명 등 모두 1139명이다. 이들은 k1기관단총, 권총, 산탄총, 테이져건 등으로 무장하여국회 민주당사 중앙선관위 등의 봉쇄 임무를 맡았다.
육군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는 군사경찰단 75명과 1경비단 136명을 합하여 211명이 국회에 출동했다. 이들은 소총 권총 저격용총 테이져건 드론재밍건 삼단봉 수갑 등으로 무장하여 주국회의원 체포가 주임무였다.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는 방첩사수사단과 868부대 혼성 6개팀 328명을 동원하여 선거관리위원회와 여론조사기관인 ‘여론조사꽃’ 등에 배치하여 선관위원 및 여론조사기관 종사자 체포 및 서버를 비롯한 선거관련 자료 확보 임무를 부여 받았다. 일부는 비상계엄합동수사본부 운영에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는 정보사 특수요원 및 HID(북파공작특수임무부대) 요원 15명이 중앙선관위 등에 출동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선관위 서버 탈취가 주 임무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주 의원실 제보내용에 의하면, 판교 소재 정보사령부 100여단에 대기 중인 HID 요원 38명은 중앙선관위원체포조 라고 한다. 이들은 북한군을 가장하여 소요사태를 유발하기 위한 특수임무를 부여 받았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이는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이며 향 후 내란수사와 국정조사가 마무리되면 이번 내란사태의 출동병력은 더 늘어 날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