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의 젖줄
거미줄처럼 늘어진
그늘에서 쉬어나 볼까!

에이아이의 숨통
날쌘 내 연 꼬리를
맛있게 잘라 먹는다.

에이아이의 불빛
너를 피해 우리는
하나둘 달아난다.

저작권자 © 제천단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