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에 푸른 솔
하늘을 찌르는 듯
두 팔 벌려 만세를
들판에 쑥대는
기쁨에 흥이 넘쳐
꽁실꽁실 희망의 노래
단군의 피
식지 않고 고을마다
뜨겁게 흐른다.
광장을 달구는 저 촛불은
누구의 함성이오!
누구의 눈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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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na365@naver.com
동산에 푸른 솔
하늘을 찌르는 듯
두 팔 벌려 만세를
들판에 쑥대는
기쁨에 흥이 넘쳐
꽁실꽁실 희망의 노래
단군의 피
식지 않고 고을마다
뜨겁게 흐른다.
광장을 달구는 저 촛불은
누구의 함성이오!
누구의 눈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