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디쯤 오고 있는가
오지 않은 너를
기다린다
오긴 오는 건가
오다가 돌아갔나
그냥 스쳐 갔나
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간절하게 기다린다
너를 희미한 너를
너를 해맑은 너를
관련기사
남건호
na365@naver.com
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디쯤 오고 있는가
오지 않은 너를
기다린다
오긴 오는 건가
오다가 돌아갔나
그냥 스쳐 갔나
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간절하게 기다린다
너를 희미한 너를
너를 해맑은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