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이 잠들고
달님이 깨난다.
벗님이 오시고
술잔이 넘친다.
바람은 거세고
구름은 떠돈다.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흐른다.
지구는 둥글고
사람은 모났다.
세상은 저물고
우리는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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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na365@naver.com
해님이 잠들고
달님이 깨난다.
벗님이 오시고
술잔이 넘친다.
바람은 거세고
구름은 떠돈다.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흐른다.
지구는 둥글고
사람은 모났다.
세상은 저물고
우리는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