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너의
뜨거운 백악기
돌을 품으며
도를 찾아서
억만년 전에도
돌이 있었고
도가 있었다지
돌을 안으며
도를 닦으며
오늘도 너에게로
눈을 뜨고
눈을 감고
또 가슴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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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na365@naver.com
내 너의
뜨거운 백악기
돌을 품으며
도를 찾아서
억만년 전에도
돌이 있었고
도가 있었다지
돌을 안으며
도를 닦으며
오늘도 너에게로
눈을 뜨고
눈을 감고
또 가슴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