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따라 바뀌는
밥상의 색깔과 맛처럼
세상의 색깔과 맛도
푸르고 빨갛고 노랗고 하얗고 검으며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다.
제철 음식으로 밥상을 차리듯
세상의 흐름에 몸과 마음을 태우자!
바람처럼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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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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